사회복지사 보수교육 대상자보수교육 시간 신청 방법보수교육 이수 혜택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대상 확인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은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유지하고 향상시키기 위해 법적으로 의무화된 교육입니다.
이 교육은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되며,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사회복지사라면 반드시 이수해야 합니다.
자신이 보수교육 대상자인지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수교육 대상자 상세 기준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대상자는 크게 등급별 사회복지사와 영역별 사회복지사로 나뉩니다.
등급별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법인 또는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며, 해당 연도 재직 기간이 6개월 이상인 경우입니다.
주 40시간 이상 근무하는 정규직뿐만 아니라 기간제 근로자도 포함됩니다.
다만, 단시간 근로자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영역별 사회복지사는 의료기관이나 학교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수행하는 의료사회복지사 또는 학교사회복지사를 말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보수교육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없는 경우
- 해당 연도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신규 취득한 경우 (단, 2급에서 1급으로 승급한 경우는 예외)
- 사회복지법인 또는 사회복지시설에서 해당 연도 총 재직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
- 해당 연도에 퇴사한 경우 (단, 퇴사 후 재입사하여 해당 연도 총 재직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 대상에 포함됩니다.)
소득이나 재산 기준에 따른 별도의 대상자 제한은 없습니다.
교육 시간 및 비용 알아보기
보수교육 시간은 대상자에 따라 다릅니다.
등급별 사회복지사는 연간 8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영역별 사회복지사는 연간 12시간 이상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영역별 사회복지사의 경우, 이 12시간 중 4시간 이상은 필수 영역 교육을 포함해야 합니다.
교육 비용은 기관 및 교육 과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1평점(1시간)당 7,000원 수준으로 책정되어 총 56,000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서울시의 경우, 협회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거나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교육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비는 원칙적으로 개인 부담이지만, 소속 기관의 지원 규정에 따라 기관에서 교육비를 부담해 줄 수도 있습니다.
꿀팁: 교육비 지원 여부는 소속 기관의 내부 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기관에 문의하여 지원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미리 알아보세요.
온라인으로 보수교육 신청하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신청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보수교육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보수교육센터 접속: welfare.net/edu 또는 on.welfare.net 에 접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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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로그인: 개인 ID로 로그인합니다.
신규 대상자라면 소속 기관(시설, 법인)의 관리자가 먼저 기관 ID로 로그인하여 대상자 등록을 해야 합니다. - 교육 과정 검색 및 신청: ‘보수교육 신청’ 메뉴에서 원하는 교육 과정을 검색한 후 신청합니다.
- 교육비 결제: 신청 후 카드 결제 또는 가상 계좌를 통해 교육비를 결제하면 신청이 최종 완료됩니다.
개인정보가 최신 상태로 유지되어야 정확한 교육 안내를 받을 수 있으니,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 등록된 소속, 연락처, 이메일 정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과 미이수 시 불이익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경우, 녹화형 온라인 교육을 이수하면 근무 시간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집합 교육이나 실시간 온라인 교육 수강을 권장합니다.
보수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히 기관 운영자에게는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기한 내 교육 이수가 매우 중요합니다.
일부 예외적인 경우, 예를 들어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당해 연도 등에는 보수교육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면제를 받기 위해서는 별도의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주의사항: 보수교육 미이수로 인한 과태료는 본인뿐만 아니라 기관에도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교육 대상자라면 반드시 연간 이수 시간을 채우도록 계획을 세우세요.
자주 묻는 질문(FAQ)
단, 2급에서 1급으로 승급한 경우는 예외입니다.
하지만 소속 기관의 지원 규정에 따라 기관에서 부담해 줄 수도 있으니, 소속 기관에 문의해 보세요.
특히 기관 운영자에게는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경우 녹화형 온라인 교육은 근무 시간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집합 교육 또는 실시간 온라인 교육 수강이 권고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