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박기웅, 14년 만에 재회! KBS 새 주말극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주연 확정!
대한민국 안방극장을 책임질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주연으로 배우 진세연 씨와 박기웅 씨가 확정되어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KBS는 오늘(2일), 두 배우의 캐스팅 소식을 공식적으로 밝히며 드라마 제작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더욱이 이들의 조합은 14년 만의 재회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폭발적인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 철천지원수 집안의 사랑…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탄생 예고💖 철천지원수 … 진세연-박기웅, 14년 만에 재회! KBS 새 주말극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주연 확정!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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