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의 명곡 ‘하루’는 2000년 11월 1일 발매된 앨범 Remember에 수록된 곡으로, 채정은 작사, 윤일상 작곡의 애절한 발라드입니다.
이별의 아픔과 상실감을 솔직하게 담은 가사는 듣는 이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사랑이 날 또 아프게 해요 / 사랑이 날 또 울게 하네요”와 같은 구절은 김범수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통해 더욱 큰 감동을 선사합니다.
앨범 Remember는 김범수의 음악적 역량을 다채롭게 보여주며, 특히 2002년부터 2004년까지 3년 연속 KBS 가요대상 본상을 수상한 그의 음악적 업적은 한국 대중음악계에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